밸리 카지노, 시카고시에 4천만 달러 선불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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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웨스트 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밸리 카지노의 예상 모습 <벨리카지노 웹사이트 제공>

시카고 시내에 들어서는 밸리 카지노 선정과 관련 로리 라이트풋 시장 오피스는 이미 4천만 달러를 선불조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돈은 시청의 필요한 연금에 충당될 것이라고 시청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카지노 입주는 시측에 수 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수익은 공무원들의 연금 지급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은 “리버웨스트 지역에 세계적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단지를 조성해 충분한 보수를 주는 수천개의 유니온 직업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카지노 커뮤니티 자문위원회를 발족시킬 예정이라며 온라인상의 chicago.gov/chicagocasino.을 통해 자문위원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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