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그로브, ‘더 클로브’ 재개발 프로젝트 오늘 착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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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로브<버팔로그로브>

버팔로그로브 시에 위치한 22에이커 규모의 구 타운센터를 재개발하는 ‘더 클로브’ 프로젝트가 22일 착공식을 갖는다.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계획에 따르면 기존 쇼핑몰 부지는 여가중심지와 주거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개발사 켄싱턴 개발파트너(Kensington Development Partners)에 따르면 약 7만 8천 평방피트에 달하는 상업부지에 대형 슈퍼마켓, 공원, 300가구를 수용하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2일 착공식은 저녁 여섯시 재개발이 진행될 202 맥핸리 길에서 열린다.
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재개발 프로젝트를 앞둔 베버리 서스맨 버팔로그로브 시장은 “이 역사적 순간에 함께 해 재개발 프로젝트가 우리 커뮤니티에 가져올 번영을 내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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