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돕기센터, 상담보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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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서로돕기센터

한인 서로돕기센터(원장 김회연)가 1일 오전 9시30분부터 무료진료 및 무료 법률상담, 보건 전시회를 작년에 이어 개최해 많은 동포들이 참여했다.
37년의 역사를 가진 서로돕기 센터는 팬데믹으로 잠정 중단 된 이 전시회 행사를 작년부터 시카고시 보건국과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재개해 한인사회에서 큰 호응을 끌고있다.
이민법, 부동산법, 금융법 상담을 비롯해 내과 혈액검사, 콜레스테롤 검사, 혈압/당뇨 검사, 정신건강 상담 및 청소년 상담 등이 오후 2시까지 이어졌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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