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교에 총력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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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최 ‘2019 할렐루야 대성회’의 강사로 초빙된 LA 은혜한인교회 한기홍<사진> 담임목사는 “13년전 연합부흥회를 시작으로 동성 결혼반대 7개 도시 순회, 교회 부흥회 등으로 시카고를 방문해왔다. 시카고성도들께서 이번 대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영광, 응답, 비전 받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오늘날 교회에는 예배, 세미나 등을 통해 성경적인 지식을 많이 얻었다고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은혜, 은사, 능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 하지만 지식으로 배우고 아는 것으로 신앙생활을 만족해할 때 삶에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예배를 드릴때마다 성령의 능력, 응답, 은사를 받아야한다. 받아야 변화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태복음에 쓰여있기를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예수님이 오신다고 했다. 세계 선교가 마무리 되면 지구는 종말이 온다. 지금이야말로 세계 선교가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역할 때다. 앞으로 선교에 총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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