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구세군교회에서 사역했던 존 김씨 성추행 사건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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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플라스키 길과 포스터 길 인근 지역에 위치한 시카고 구세군 교회에서
사역했던 존 김씨가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있다.CBS 등 로칼 언론은 15일,
김씨가 3건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과거 교회 재직 시절 발생한 사건으로만 알려진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현재 경찰이 조사 중에 있다.
김씨는 현재 이 교회에서 근무하고 있지는 않다.한편 타 지역의 언론에서 존 김씨 사진이 아닌 시카고지역 교계에서 알만한 다른 이의 사진이 잘못 올려져 시카고 교계가 발칵 뒤집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