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보타닉 가든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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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글렌코에 위치한 보타닉 가든 <로이터>

10일 일요일까지

하이랜드팍 독립기념일 행진 총기난사에 상처받은 시민들을 치유하기 위해 시카고의 명소의 하나인 보타닉가든이 나섰다.
10일 일요일까지 일리노이 거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무료이고 사전 등록은 필요하지 않다.
보타닉 가든은 트위터를 통해 “위기의 시기에는 자연이 치유이며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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