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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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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인근 화학공장 폭발

시카고 인근의 확학공장에서 11일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시카고 남서부 80마일 정도 떨어진 소도시 라살 지역에 있는 화약약품 제조업체‘카러스 케미칼’ Caras Chemical LLC에서 폭발과 함께 불꽃이 튀어오르며 화재가 이어졌다.라살 소방청은 “공장 내 선적 시설 근처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며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인근 지역 소방당국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이 날 정오경 불길이 잡혔다고 덧붙였다.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녹색의 산화제가 다량 흘러내렸다며 절대 만지지 말 것을 인근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이 지역에 기반을 둔 108년 역사의 가족 경영 기업인 ‘카러스’에는 직원 375명이있으며 연간 매출이 7천300만 달러에 이르는 중견기업으로 알려졌다. 또 상수도, 폐수, 공기정화, 토양개선 등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고품질의 제품 제조를 통해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아직 정확한 화재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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