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신문 구독료 100% 구호단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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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8월 한달간 신규 구독자 대상 기부 캠페인

올해로 창간 48주년을 맞은 본보가 8월 한달간 신규 구독자들의 1년 구독료 전액(270달러)을 국제기독교구호단체 ‘사마리탄 퍼스’(Samaritan’s Purse)에 기부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부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본보는 2016년부터 전쟁, 자연재해로 피해, 고통받고 있는 자들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을 비롯해 의료선교,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 등 80여가지의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사마리탄 퍼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전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성탄선물을 보내는 ‘크리스마스 차일드’ 프로젝트에 동참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규 구독자들은 신문을 읽는 동시에 선행도 베풀 수 있으며, 현재 구독자들은 지인이나 가족에게 신문 구독을 선물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구독료 체크를 ‘Samaritans Purse’로 기입해 본보로 보내주시면 세금공제의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8월 한달동안 진행되는 이번 구독료 기부 캠페인에 개인, 교회, 단체 등 시카고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동참바랍니다. 

■기간: 2019년 8월1일~8월31일

■대상: 신규 구독자(기존 구독자일 경우 현재 구독자가 아닌 지인 및 가족에게 선물용으로 신청시 가능)

■금액: 270달러(Pay to Samaritans Purse)

■혜택: 한국일보 1년 구독, 세금공제

■문의: 본보 사업국(847-626-0388)

■ 본보 주소: 615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