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합창단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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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

 

시카고 어머니합창단이 서울 등에서의 초청공연을 위해 방한했다. 어머니합창단은 오는 14일까지 서울 거리예술축제 개막쇼와 분당친구들교회 등에서의 공연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8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 어머니합창단원들과 환영 나온 구로여성합창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어머니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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