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 맞춤 안경과 친절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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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ALO 안경점

 

알로안경

 

올해로 개업 1주년을 맞은 글렌뷰 팍 포인트 플레이스 샤핑몰 내에 위치한 ‘ALO 안경점’은 고객의 얼굴형에 가장 알맞은 안경 디자인으로 안경의 기능,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안경점이다.
한국 프랜차이즈인 ALO 안경점은 아이웨어 SPA(제품,유통 일괄방식) 브랜드로 한국내 서울, 경기, 대구지역 등에 다수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ALO 안경만의 실용성과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젊은 층과 중장년층 사이에서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해외 및 미주지역 첫 번째 매장인 시카고점에서는 안경, 명품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판매와 아울러 시력검사, A/S, 30분 이내 안경제작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 현 스타일리스트는 “사람이 체형에 맞는 옷을 입듯 고객의 얼굴형마다 어울리는 안경이 있다. 우리 매장에서는 특히 한인 고객의 얼굴형에 최적화된 편안하고 세련된 안경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Lana 매니저<사진>는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 모두 가능하며 한인 및 타인종 고객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ALO 안경점 영업시간은 ▲월,화,목,금 오전 11시~오후7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수요일과 일요일 휴무이며, 현재 안경테 구입시 20% 할인과 함께 120달러 상당 반사방지코팅 안경렌즈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매장은 글렌뷰 타운내 1669 Milwaukee Ave.에 위치하며 문의전화는 224-938-9899이다.<현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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