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박물관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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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간에 시카고 시민 혹은 일리노이 주민들은 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됐다.
아트 인스티튜트는 18세 이상의 시카고 시민은 여름동안 무료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들러 천문대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일리노이 주민이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보타닉 가든은 7월12일, 14일 그리고 8월 9일, 11일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일리노이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정식 멤버가 아니면 미리 예약해야 하며 파킹비는 별도다.
링컨팍 동물원은 매일 무료다.
시카고 역사 박물관은 6월 23일, 30일, 7월4일 그리고 8월 23일-26일, 30일-31일 무료이며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그 외 컨탬포러리 사진 박물관, 스마트 뮤지엄 오브 아트, 내셔널 뮤지엄 오브 멕시칸 아트 등은 여름 내내 매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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