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의 진정한 만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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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펜서빌교회 오재호 부목사

 

샴버그재림교회 주최 ‘행복한 가정을 위한 만남과 맛남’ 세미나를 위해 지난 20일 시카고를 방문한 워싱턴 스펜서빌교회 오재호<사진, 49> 부목사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면 삶이 달라진다. 우리 모두의 삶 매 순간마다 예수와의 진정한 만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재호 부목사는 “예수를 안다고해서 로또에 당첨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경의 지혜와 말씀으로 돈, 명예, 권력 등에 대한 개념, 태도, 시각, 가치관 등이 바뀔 수 있고 지금껏 겪어온 삶의 문제들이 새로운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들을 성취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더 늦기 전에,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기 전에 예수를 제대로 알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부목사는 “내 소망은 사람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배워서 모두가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변화되도록 섬기고 싶다”고 아울러 전했다.

오재호 부목사는 부산대(기계공학과 학사), 삼육대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을 졸업하고 고든 코웰 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설교학)을 밟고 있으며 재림연수원 교수, SDA 삼육외국어학원장 등을 역임했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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