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피격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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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저녁 6시쯤 엘크 그로브 빌리지 타운내 브렌트우드길에서 30대 우체부가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직후 용의자 카메론 루부시(작은 사진 우)를 체포해 연방공무원 공격,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전과가 있는 루부시는 자신의 집 근처에서 우편배달하던 스테픈 카사자(작은 사진 좌)의 차로 다가가 권총을 꺼냈으며 이에 카사자가 차를 몰고 달아나자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등, 가슴, 팔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된 카사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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