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곳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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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인스타그램>

시카고시내 사진 촬영 장소 베스트 7

빅 세븐 트레블 선정

시카고시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다음은 여행, 음식, 호텔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 세븐 트레블’이 소개한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시카고시내 사진찍기 좋은 7곳’이다.

1. ‘더 허니콤 링컨 팍’(2121 N. Stockton Dr.): 링컨 팍 지역에 있는 벌집 모양의 예술 구조물이다. 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배경으로 멋진 시카고시 전경을 함께 담을 수 있다.

2. ‘쓰리 아츠 카페’(1300 N. Dearborn Pkwy.): 레스토레이션 하드웨어(RH) 가구점 안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인테리어가 아름다운 이 곳은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안성맞춤이다.

3. ‘팜 하우스’(300 N. Central Park Ave.): 가필드식물원 안에 위치해있으며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기념촬영은 필수.

4. ‘오리지널 레인보우 콘’(9233 S. Western Ave./600 E. Grand Ave.: 오렌지 셔벗, 피스타치오, 딸기, 초콜릿 맛의 아이스크림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맛도 좋지만 사진도 찍어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면 인기 짱이다.

5. ‘신디스 루프탑’(12 S. Michigan Ave.): 다운타운 미시간 애비뉴에 위치한 바(bar)다. 이 곳은 시카고시에서 사진찍기에 가장 좋은 명소중 하나로 익히 알려져 있다. 밀레니엄팍, 클라우드게이트, 미시간호수 등이 한눈에 보이는 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시카고 다운타운의 멋진 사계절 풍경을 오롯이 담을 수 있다.

6. ‘아다 스트릿’(1664 N. Ada St.): 벅타운에 위치한 이 곳에는 분홍색 차고문에 ‘14인치’라는 글자와 화살표가 새겨져있다. 밝고 선명한 분홍색 문은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아주 인상적이고 예쁜 배경이다.

7. ‘플라밍고 벽’(601 N. Wells St.): 플라밍고 럼 클럽 건물 벽에 그려진 거대한 분홍색 플라밍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거리 예술을 가장 잘 상징하는 장소로 꼽힌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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