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앤 아웃 버거’가 시카고에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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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인기인 인 앤 아웃 버거 스토어가 시카고에는 언제쯤 들어올까?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최초의 드라이브 드루 햄버거 스토어 In & Out Burger가 영업을 개시한 후 지금은 385개의 스토어 브랜치가 영업 중이다. 스나이더 가족의 기업으로서 캘리포니아 어바인, 볼드윈 파크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현재 캘리포니아를 비롯 애리조나, 네바다, 유타, 텍사스, 오레곤, 콜로라도주 등에서 영업 중이다.인 앤 아웃의 특징은 양파와 고기 그리고 ‘애니멀 스타일’의 프랜치프라이 등의 재료를 최대한 신선하게 유지해 프레쉬한 버거를 만든다. 신선한 재료여야 한다는 것을 기업의 모토로 삼기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시시피 강 동부로의 확장을 거부해 왔다.최근 본사가 테네시주에 처음으로 스토어 오픈을 결정하면서 미중서부의 중심인 시카고에도 스토어 오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테네시 프로젝트 관계자들은 윌리엄슨 카운티 프랭클린 지역에 1억2,550만 달러를 투자해 인 앤 아웃 스토어 를 오픈하면 277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 앤 아웃 버거의 가장 유명한 메뉴인 ‘더블 더블’이 미중서부에서도 선보일 날이 아마 멀지 않으리라는 관측이 대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