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보건국, 각 학교에 타액 채취 코로나 검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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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에서 타액 체취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모습 <로이터>

올 가을학기부터 시행

올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일리노이주 각 학교에서는 타액을 채취하는 코로나19 검사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코로나19가 곳곳에서 단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보건국은 이같은 방침을 각 학교에 권고하고 나섰다.
따라서 주보건국은 일리노이주립대에서 개발한 타액을 통한 코로나19 테스트 프로그램을 2022-23 학교 일정 시작에 맞춰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 보건국측은 학교 코로나19 테스트 시행 계약을 맺고있는 ‘쉴드 일리노이(SHIELD Illinois)’와의 재계약 혹은 파트너쉽 시행을 7월15일까지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