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레스토랑 12곳 이름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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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100대 로맨틱한 레스토랑에 일리노이주 레스토랑 12곳이 이름을 올렸다.<사진=오픈테이블 기사 화면 캡처>

오픈테이블 선정 ‘미국내 100대 로맨틱한 레스토랑’

레스토랑 예약 웹사이트 ‘오픈테이블’(OpenTable)이 선정한 ‘미국내 100대 로맨틱한 레스토랑’에 일리노이주내 식당 12곳이 이름을 올렸다.

오픈테이블은 지난 27일, 3만개 레스토랑의 80만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미전역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10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일리노이주는 12개로 가장 많은 식당이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캘리포니아와 펜실베니아가 각각 8개로 뒤를 이었다.

목록에 오른 시카고 레스토랑으로는 시카고에 위치한 아바(Aba), 보카(Boka), 카페 바바레밤(Café Ba-Ba-Re-Bam), 깁슨스 이탈리아(Gibsons Italia), 걸&더 고트(Girl&The Goat), 조스 씨푸드 프라임 스테이크 스톤 크랩(Joe’s Seafood, Prime Steak & Stone Crab), 르 콜로니얼(Le Colonial), 메이플&애쉬(Maple & Ash), 알엘 레스토랑(RL Restaurant), 알피엠 이탈리안(RPM Italian), 알피엠 스테이크(RPM Steak), 스테이크 48(Steak 48)이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오픈 테이블측은 발렌타인스데이(14일)에 대한 레스토랑 예약 팁도 소개했다. 레스토랑이 가장 바쁜 저녁 시간 예약은 오후 7시다. 오후 6시 또는 9시에 예약을 하면 눈여겨 둔 좋은 자리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발렌타인스데이에 인기가 있는 고급 레스토랑들의 20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코스 메뉴를 선택하는 대신 평소에 좋아하는 곳을 가는 것이 더 낫다. 더블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좋다. 지난해 발렌타인스데이에 오픈 테이블에서 예약된 전체 건수 중 약 83%는 예약인원이 2명씩이었다. 가장 친한 친구들과 더블 데이트를 즐긴다면 2명이 예약할때보다 예약 성공할 확률이 높은 4명이 앉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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