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은퇴 후 살기 ‘N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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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레잇 조사, 50개주 중 47위…네브라스카 1위

 

일리노이주가 은퇴 후 살기에 가장 안 좋은 주로 꼽혔다.

재정전문 웹사이트 ‘뱅크레잇닷컴’(Bankrate.com)이 미국내 50개주를 대상으로 범죄, 문화, 날씨, 건강, 여유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조사한 ‘은퇴자에게 좋은 주 순위’에서 일리노이는 최하위권인 47위에 머물렀다. 일리노이는 날씨(23위)와 범죄(26위) 부문은 중위권에 올랐지만 건강(49위), 여유(40위), 문화(32위) 등은 낮았다.

은퇴자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주 1위는 네브라스카가 차지했으며 아이오와, 미조리, 사우스 다코타, 플로리다가 2~5위를 차지했다. 6~10위는 켄터키, 캔사스, 노스 캐롤라이나, 몬태나, 하와이였다. 반면, 은퇴자들이 살기에 최악의 주는 메릴랜드였고 뉴욕이 49위, 앨래스카가 48위였다. 이밖에 위스칸신주는 12위, 텍사스 17위, 미시간 24위, 오하이오 26위, 조지아 28위, 인디애나 29위, 콜로라도 33위, 버지니아 39위, 미네소타 40위, 뉴저지 42위 등으로 조사됐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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