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4위, 뉴욕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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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

 

일리노이주가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 조사에서 전국 4위를 기록했다.

금융정보사이트인 월릿허브가 미국내 51개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는 일자리 기회 및 경쟁력 부문에서 2위, 학술 및 근로환경 부문에서 21위를 기록해 총점 62.83점으로 전국 4위에 올랐다. 일리노이주는 평균임금 세부항목에서는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전체 순위 1위는 뉴욕(64.55점)이었고 그 다음은 커네티컷, 미네소타, 일리노이, 노스 다코타, 펜실베니아, 와이오밍, 뉴저지, 메릴랜드, 오하이오의 순이었다. 반면, 교사에게 가장 안좋은 평가를 받은 주는 하와이였으며, 애아리조나와 노스 캐롤라이나도 최하위권에 머물렀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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