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대한 체육회 농구협회장 존 리 시카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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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인동포들이 사는곳 어디든지 농구협회를 세우고 싶다.
지난 달 31일 사업차 시카고를 방문한 존 리 회장이 한국일보를 방문해 농구 사랑을 전했다. 이회장은 농구를 통해 한인 2세들이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느끼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고 말하며 한인들이 살고있는 지역 어디라도 농구협회가 만들어진다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아울러 차차기 미주체전에는 유스 농구 경기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9월 10일과 11일 열리는 라스베가스 인비테이션 아시안 농구 토너먼트에서 한인농구팀이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아울러 열정적이고 활발했던 시카고 체육회가 재건 되기를 바란다고 시카고 한인 동포사회에 당부했다.
한편 이회장은 달콤하고 쫄깃한 맛의 모찌 도넛의 일리노이 판권을 가지고 프렌차이즈점 유치를 위해 시카고를 방문했다. 시카고 다운타운, 세인트 찰스 지역에 이어 알링턴하이츠 지역에 3호점이 오픈한다고 소개했다.
<박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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