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미주한인회 총연회장 시카고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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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미주총연회장 시카고 한국일보 방문<한국일보>
지난 9월 24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제29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으로 출범한 정명훈  총회장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시카고를 방문했다. 정 총회장은 미주총연 전 총회장들과 전,  현 시카고 한인회장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시카고 한인 동포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자 본사를 방문했다. 정 총회장은 미주총연은 비영리 단체로 동포사회 대표기관으로 한미동맹과 국익을 위해 일하며 29대째 이어오는 역사가 있는 단체라고 소개하며 한인 2, 3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년 계묘년에는 미주한인 총연합회의  지적재산을 쌓는 해로 ‘김치의 날’ 선포, 미주한인의 날인 1월 13일에는 택사스에서 기념행사와 함께 선포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해 대한민국의 국화 무궁화를 워싱턴 DC 참전 용사 기념공원과 50개주 주요도시에 무궁화를 심을 계획이다.
아울러  7월 23일에는 70주년 정전 기념일을 맞아 참전용사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3년 계묘년에는 희망과 소망, 믿음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고 승리하고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정명훈 총회장은 끝으로 한인동포들의 정치력 신장을 강조하며 무엇보다 유권자 등록과 투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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