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몸과 영혼의 건강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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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성경 잠언서에서는 –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0-23)말씀합니다.

–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의 됨이니라(잠4:22).했는데 무엇을 얻어야 합니까?

먼저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라고 합니다. –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4:21). 이것이 생명과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잠4:20-22)고 말씀합니다. 생명이 되며 온 육체의 건강이 된다는 것은 우리의 으뜸가는 소망입니다.

그러면 몸과 영혼의 건강의 비결이 무엇이겠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내 육신 건강의 절대적 비결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마음이 건강해야 육신도 건강합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병약하면, 육신도 약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을 지킨다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마음은 원래 자기 자신도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고,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병든 우리의 마음을 치료하시고 온전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몸과 영혼을 지키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또 입과 눈을 악으로부터 지키라고 말씀합니다. –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잠4:24-26).

입과 눈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관계가 있다는 것일까요? 입에서 왜곡된 말, 더러운 말, 악한 말, 부정적인 말들을 걷어내야 몸과 영혼이 건강해 지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병 가운데서 많은 것들이 눈으로 온 것들입니다. 보아서는 안 될, 우리에게 해로운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이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너무도 악하고 추한 것들이 넘쳐나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우리의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리의 입과 눈을 단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금할 것은 금하고 피할 것은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보지 않아도 좋을 것은 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은 –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라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잠4:24,잠4:27)고 말씀합니다.

모세의 사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한 여호수아는 날마다 갈팡질팡 엎어지고 넘어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 너희가 오늘 결단하라. 바알을 선택하든지 여호와를 선택하든지 오늘 선택하라!(수24:15)고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참으로 영육간의 건강을 확실하게 보장받아 건강하게 살기 원하며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억 기억하셔서 이 말씀 앞에서 결단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