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사회 리더십 봉사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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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파파스 쿡카운티 재무관 < WGN 라디오>

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 커뮤니티 리더십 봉사상 시상식이 오는 10월19일 오후1시 시카고 소재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손지선)에서 개최된다.
한인 사회 단체 등에서 꾸준한 봉사를 해 온 한인들 대상으로 경제, 사회, 교육, 재향군인, 문화, 예술, 연장자 건강, 스포츠 분야에서 인정받는 후보를 선정해 당일 마리아 파파스 쿡카운티 재무관이 직접 시상한다.
재무관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쿡카운티에는 52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180만여 주택과 상업용 건물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하는데 세금 고지서가 약 130억 달러에 이른다. 세수액은 지방자치단체, 지역학군, 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지역 도서관 등 2천2백여 개 정부 산하 기관에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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