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시카고 공연 관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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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글렌뷰): 기대 이상의 공연을 펼쳐주어 시간 가는줄도 모를 정도로 정말 좋았다.또한 라이브로 크러쉬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케일리 코타쉬(시카고): 크러쉬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크러쉬 인스타그램을 자주 보던 중 공연 소식을 알게됐고, 직접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조 마카널(시카고): 크러쉬를 유투브를 통해1년 전부터 노래를 들어오며 늘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하우스오브블루스에서 공연을 보게 될줄 생각도 못했다.

 

 

 

케일런 카우러(사우스밴드): 2년전VIC극장에서 크러쉬 공연을 갔었는데 당시에 곧 돌아온다고 했고, 정말 멋진 공연을 갖고 다시 돌아왔다.

 

 

 

세라 폴러(사우스밴드):크러쉬의 첫 공연때 최고의 무대라 생각될 만큼 멋졌기에 이번에 공연 소식 듣고 또 오게 됐고, 이번에도 기대 이상이다.

 

 

 

조이 김(네이퍼빌): 크러쉬 공연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설레일정도였고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다. 시카고에 또 왔으면 좋겠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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