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20대 한인여성 주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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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한인 여성이 LA 한인타운 지역의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3시께 윌셔 블러버드의 한 거주지에서 사망자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벌였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28세 레이첼 이씨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LAPD 공보실 관계자는 “이씨가 살해당했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