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회사도 시카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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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웹사이트 캡쳐>

세계 최대의 육류가공업체인 타이슨 푸드(Tyson Foods)가 시카고를 떠난다.
일리노이주와 사우스 다코다주의 1천개의 본사 일자리가 아칸사주 스프링데일로 옮겨질 예정이다.
타이슨 푸드사측은 6일 아칸사주로의 본사 이전 방침을 발표하고 시카고와 다우너스그로브 회사 직원들은 내년부터 재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시카고시의 대기업들이 타주로 빠져나가는 추세 속에 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잉사와 카터필라 회사들도 올해 안에 본사를 일리노이주에서 타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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