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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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교회 창립 25주년 부흥회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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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교회 성도들이 부흥회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팰러타인 소재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송금섭)가 지난 11~13일 창립 25주년 부흥회 및 감사예배를 열었다.

부흥회 초빙 강사인 파주 선유중앙교회 김진수 목사는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예수님 위해 살아야 한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말씀 붙들고 순종할 때 그 부족함 없게 하신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다닌 것 같이 우리들도 복음 받은 자로 복음을 전함으로 행복과 기쁨을 누리길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송금섭 목사는 “25주년 맞은 평안교회가 그 동안 겪은 감사, 실패, 기쁨, 아픔 등 모든 경험으로 아름다운 교회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교회로서 이 교회를 통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감사예배와 함께 열린 임직식에서는 김치호, 김효진, 김수진, 정현주, 김기준, 김지연씨가 안수집사에 임직했으며 정병희 안수집사가 취임했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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