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 상속, 부동산 등에 관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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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법무법인 미래 공동주최 무료 법률세미나 예약 쇄도
3월17일·4월7일 조기 마감···5월중으로 추가 개최 계획
4월21일은 예약 가능

본보와 법무법인 미래가 함께 진행하는 무료 법률세미나에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3월 17일, 4월 7·21일 세차례에 걸쳐 본보 글렌뷰 사옥 세미나실(#4)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언 위임장 신탁 등 상속계획’, ‘부동산 세금 줄이기-Exemption’, ‘트럼프 정부의 이민법 동향 및 대책’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사로는 법무법인 미래의 두 공동대표 박현주·김영언 변호사가 나선다. 박 변호사는  3월 17일 오후 7시 ‘상속계획’과 4월 7일 오후 7시 ‘부동산법’에 대해, 김 변호사는 4월 21일 오후 7시 ‘이민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선착순 접수이므로 사전에 예약해야한다.(문의: 847-297-0009)

이번 세미나중 박현주 변호사가 진행하는 3월 17일과 4월 7일의 세미나는 정원 25명을 벌써 채워 조기 마감됨으로써 유언과 상속, 부동산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음을 반영했다. 4월 21일 열리는 이민법 관련 세미나는 아직 자리가 남아 예약을 계속 받고 있다.

그동안 무료 법률 세미나, 비즈니스 창업스쿨 등을 꾸준히 진행해온 바 있는 법무법인 미래는 본보와의 이번 세미나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음에 따라 이번에 참석치 못한 한인들을 위해 5월중으로 두차례에 걸쳐 상속계획, 부동산 세금 등과 관련된 세미나를 추가로 열 계획이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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