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학생 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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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총영사관, 관내 대학경찰과 업무협력

미네소타 대학경찰방문 업무협의11

 

시카고총영사관이 관할 13개주의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한인유학생들의 안전 및 권익보호를 위해 각 대학경찰과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한인유학생 안전지킴이’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인유학생 500여명 이상이 재학 중인 주요 대학의 대학경찰을 방문해 감사를 전하고, 대학경찰과 한인학생회간 ‘멘토-멘티’ 결연을 통한 담당 멘토 경찰관을 선정함으로써 한인유학생들의 안전을 강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 13개주내 한인유학생수는 1만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이준형 경찰영사가 노스웨스턴대, 위스칸신대, 미네소타대학을 방문해 대학경찰관들과 만나 협조요청을 했으며 앞으로도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 퍼듀대, 인디애나대, 미시간대, 시카고대, 오하이오대 등을 계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최근 미네소타대학을 방문한 이준형 영사(중앙)가 대학경찰관들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사진=총영사관>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