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수송차에서 현금 탈취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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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에지워터 동네에서 28일 현금수송차에서 현금 다발을 훔친 블루 아일랜드 거주 여성이 붙잡혔다.
60세의 샤론 카라바인 디어버거는 10만 달러-50만 달러 상당의 중범죄로 기소됐다.
경찰에 의하면 범인은 12시30분경 5700 블락 브로드웨이 길의 체이스 은행 앞에 세워둔 현금 수송차에서 은행에 배달할 현금 다발 중 한개의 백을 훔쳐 달아났다.
범인은 1100블락 웨스트 그랜빌 길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범행 현장을 목격한 주민이 신고해 바로 출동했으며 사건 발생 지점 인근에서 샤론을 체포해 현금 가방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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