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2016] 현대·기아 컨셉트 차량등 대거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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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2016 시카고 오토쇼’…13~21일 일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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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8회째를 맞는 북미 최대규모 ‘2016 시카고 오토쇼’가 오는 11일 미디어 프리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다운타운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시카고 오토쇼는 11~12일 미디어 프리뷰에 이어 13일부터 21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올해도 시카고 오토쇼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기아와 토요타, 벤츠, BMW 등 전세계 33개의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신규 모델과 컨셉트 차량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럭셔리 시장을 노려 제네시스 비전 G(사진 상)라는 컨셉트 차량과 아울러 2017년형 엘란트라 SE, 2016년 뉴 투스칸 Se, Eco, Spor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쏘렌토 기반의 컨셉트 차량인 텔루라이드(Telluride/사진 하)와 2017년형 포르테 LX Sporty-S 등과 2016년형 뉴 옵티마 LX, LX 1.6T, EX, SX, 등과 2017년형 스포테지 LX, EX 등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오토쇼의 관람료는 ▲성인 12달러 ▲62세이상 연장자는 7달러 ▲6~12세 아동은 7 달러 ▲6세 미만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www.chicagoautoshow.com/)를 참조하면 된다.<이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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