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에 허락된 귀한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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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역자회 50회기 회장 장에즈라 목사

“성공보다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승리 누리는 희년이 되길 바랍니다.”

최근 시카고한인교역자회 59회기 신임회장에 취임한 장 에즈라<사진> 목사는 “귀한 일 감당하도록 세워주셔서 감사하며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최선을 다해 섬기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예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그는 “2018년은 예본교회가 50주년을 맞았는데 2019년은 교역자회가 50주년 되는 희년을 맞는다.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과 은혜주실 줄 믿는다. 내년에는 시카고지역 교회들과 성도들마다 기도하며 섬기는 한 해가 되어 희년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길 소망한다”고 밀했다.

장 목사는 “교역자회는 내년에는 50주년 특별 선교활동등을 비롯해 좀 더 폭넓은 사업들을 펼치며 교역자들을 섬길 것이다. 내년 1월 15일 첫 행사로 신년하례식이 열리니 시카고지역 교역자분들의 많은 참석 바란다.앞으로 교역자회 활동에 많은 협력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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