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변호사/Taxon 대표/시카고> 은퇴를 앞둔 회계사가 있다. 이 분은 후계자를 키워 자신의 사업체를 넘겨주고 싶어 하신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사업체 매매 형식으로 넘겨주는 것이다. 후계자는 먼저 이 분의 사업체에서 일을 배운다. 그리고 나서 후계자 혼자 남아 사업체를 꾸리며 벌어들인 수익을 매년 은퇴한 분에게 나누어 갚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노회계사는 물론 자신의 은퇴준비가 가장 중요한 … Continue reading [손헌수의 경제 읽기] 노회계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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