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016]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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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태종 미용재료상협회장: 협회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화합 할 수 있도록 함께 갈 것을 다짐한다. 새해를 맞이해 회원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이 축복이 넘치길 기도한다. 한국일보는 시카고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언론기관이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협조하며 모든 단체들과 함께 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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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진 크리스천콰이어 지휘자: 그동안 ‘사람을 키우고, 인재를 키우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았다. 2016년 한해에도 이 목표를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사람과 인재를 키우며 사는 해가 됐으면 한다. 시카고 교민들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바라며 주위 사람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해왔던 것 처럼 좋은 품질의 신문을 많이 만들어 줬으면 한다. 홍보가 앞으로 홍보를 많이해 한국일보를 알아주는 교민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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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중서부지부장: 고엽제전우들과 모든 교민들의 가정이 화목하고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2016년엔 북한은 찬양하는 종북세력이 한인 2세들과 동포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한인 2세들이 한인단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길바라고, 미국 회사들의 사업정보 등과 같은 보다 폭 넓은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해서 2세들 창업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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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융 평화문제연구소 회장: 2016년엔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선국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 좌파나 종북세력이 시카고 동포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활발히 활동할 것을 다짐한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잘해왔다. 앞으로 잘못한 점은 잘못했다 말하는 떳떳한 언론사의 모습을 갖춰 한인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공정하게 많이 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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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식 중서부육군동지회장: 2015년엔 육군동지회가 크게 활동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2016년엔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도 나누며 동포사회에 협력하는 등 크게 발전했으면 한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육군동지회의 발전에 함깨할 동지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잘해 왔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해 보다 발전하는 언론사가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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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서예협회장: 그동안 경기가 좋지 않아 힘들었다. 2016년 병신년에는 동포 모두 비즈니스가 잘 되길 빌겠다. 한인 동포들은 그동안 자녀교육, 이민생활의 적응 등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 2016년 원숭이해에는 그동안 쌓인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선도적인 얼론 기관으로서 동포사회의 여러 가지 의견을 반영해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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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평안도민회장: 2016년에는 그동안 노력했듯이 도민회 회원들의 생일을 챙겨주며 젊은 세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지금까지 도민회는 잘 해왔다. 새해에도 그동안 잘해왔던 도민회의 역사를 받들어서 잘 이어가갈 수 있었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시카고에서 가장 오래된 신문사인 만큼 원숭이해를 맞이해 지혜롭게 번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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