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2017] 백상배오픈골프대회 입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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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여자 그로스챔피언: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는 20년 넘게 골프를 쳤다. 이번 대회를 위해 따로 준비하진 않았지만 평소에 골프를 많이 치기 때문에 연습들이 빛을 발한 것 같다. 오는 6월에 열릴 달라스미주체전에 골프 대표로 나간다. 열심히 임해 좋은 결과 가져오겠다.

■남경우 남자 네트챔피언: 오늘 대회도 잘 즐겼는데 네트 챔피언이라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한국일보에서 좋은 대회를 열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 오늘 경치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쳐서 기뻤고 앞으로도 즐겁게 운동하겠다.

■유니스 리 여자 네트챔피언: 이번에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골프를 오래 쳐왔지만 그동안 수상한 경험은 많지 않아 상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평소에 치던 만큼 좋은 컨디션으로 골프를 쳤고 대회를 잘 즐긴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신은영·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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