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1-2017] 18일 창립감사예배, 부흥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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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갈보리교회 창립 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에 참석한 신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6갈보리교회, 집사·권사 임직식도

 

지난 18일 갈보리교회 창립 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에 참석한 신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 45주년을 맞은 윌링 소재 갈보리교회(담임목사 김병주)가 지난 18일 감사예배 및 임직식, 부흥사경회(16~18일)를 잇따라 가졌다.

창립감사예배에서 김병주 목사는 “갈보리교회가 45주년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과 열심히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끝까지 신앙과 공동체를 지키면서 헌신할 것이다. 교인이 원하는 교회가 아닌 세상에 꼭 필요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선교적인 교회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갈보리교회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창립기념 부흥사경회도 열었다. 이번 부흥회에는 토론토 영락교회 송민호 담임목사가 초빙돼 ‘담장을 넘어 세상 속으로’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열매가 항상 있게 하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나, 이웃 등 사이에서 나오는 열매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감사예배에 이은 임직식에서는 고덕성씨가 집사로, 노영란·문숙경씨가 권사로 각각 임직돼 임직패가 증정됐으며 김영복 권사의 권면, 고응보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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