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8-2017] 제5회 청소년 과학캠프 참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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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유(세인트 마리스쿨): 실험이 쉽고 재미있었다. 과학에 흥미가 많아서 현재 학교에서도 STEAM 수업을 들으며 공부중이다. 부모님의 권유로 오게 됐는데 오길 참 잘한 것 같다.

■홍한슬(파크 뷰 몬테소리스쿨): 과학을 공부하면서 궁굼한 점이 많았는데 여기 와서 많이 해결한 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더 다양한 실험을 하고 연구해보고 싶다.

■알렉스 김(헌팅 릿지스쿨): 그룹별로 실험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서는 주로 혼자 실험을 했는데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실험해서 즐거웠다.

■손유진(링컨 프레리스쿨): 회로를 이용해 직접 불빛을 내고 소리도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과학의 원리와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캠프였다고 생각한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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