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2016]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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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김광웅

■김광웅 재미대한태권도협회장: 미전역에 있는 태권도 한인사범이 1만 6천명이 있다. 모두가 단합된 마음으로 동포사회에서 태권도의 자부심을 갖고 그 위상이 올라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시카고지역에서도 태권도 행사가 활발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참여바라며 태권도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일보도 좋은 소식 전해주며 적극 협조 바란다.

이창융

■이창융 시카고한미우남기념사업회장: 한국일보를 오랫동안 봐오며 느낀 것은 시카고 한인동포사회의 장점과 좋은 소식을 잘 전해주고 있다. 서버브 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해서도 한인사회의 중심이 되어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울타리 역할이 되어주길 바란다. 올해도 초대대통령 이승만박사를 알리는 우남사업회 활동을 열심히 할 테니 많은 협조 바란다.

신중균

■신중균 서로돕기센터 원장: 새해에는 동포들의 가정이 건강해지고 소망하는 기도제목들이 모두 주님의 뜻 가운데 이뤄지며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은혜가 충만한 해 되길 바란다. 또한 지난해 목회자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잘 다지는 해를 보냈는데 그 중 한국일보가 여러가지로 잘 서포트해줘 도움이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동포사회위해 바른길로 이끌어주길 바란다.

유남수

■유남수 시카고지역교역자협의회장: 모든 동포분들이 가진 꿈과 소망들이 이뤄지고 특히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 평강이 모두의 가정가정마다 임하길 간절히 축원한다. 모든 계획과 일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모두 다 이루는 한 해 되길 바란다. 한국일보에서 좋은소식 전해주어 항상 고맙고, 앞으로 종교면 개신교에 대한 지면을 더욱 할애해주길 바란다.

박종식

■박종식 중서부과학기술자협회장: 지난 한 해 동안 협회에 보내준 한인 단체 및 개인 분들의 도움과 성원에 감사 드리며, 올 한 해에도 시카고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16년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한 건강한 한해 되길 기원하며 시카고의 한인 대표언론 한국일보로서 균형 있는 정보전달 및 여론형성에 힘써주길 바란다.

신혜정

■신혜정 ‘Move For GOD’ 디렉터: 하나님께서 새로이 허락하신 2016년 새해를 맞아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한다. 지난 2015년 M4G에 허락하신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더 멋진 M4G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시카고지역의 모든 한인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누구보다도 빠른 소식을 전하는 한국일보가 되길 기도한다.

김영문

■김영문 조이나눔선교회 대표: 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세계 곳곳의 고아들에게 성경을 전 할 수 있었고, 신년에는 모든 교회들이 세계의 고아들을 마음에 품고 성경전하는 것에 힘쓰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건전한 정보와 언론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시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된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 될 수 있는 가교역할이 되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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