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2016]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 관계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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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중(LA한국문화원장): LA한국문화원과 국제한국학회는 2004년부터 매년 6월 미전역에 있는 교육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를 열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 문화 및 역사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고 한-미 우호관계의 입지를 더욱 다져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4년부터는 타주의 교육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세미나’를 시작하게 됐다. 시카고 이전에는 시애틀, 오하이오주에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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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순(국제한국학회장): 국제한국학회는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를 통해 미국 교사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지식을 가르칠 뿐 아니라 교육재료를 보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한국 역사·문화 관련 강의 교재  ‘Common Core: Korea’를 현재 디지털북으로 만들어 인터넷(https://nationalkoreanstudies.com/)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국제한국학회는 미국내 사회과학교과서에 한국에 관한 내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운동도 벌이고 있다.<손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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