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청춘을 위한 성공적 첫걸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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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익뷰 한인 장로교회에서 싱싱실버대학 2022 가을학기가 8월 23일 개강했다.<한국일보>

싱싱실버대학 2022 가을학기 개강

레익뷰 한인 장로교회 부설 싱싱실버대학 가을학기가 8월 23일 오전 개강했다.
1부 경건회, 2부오리엔테이션 및 특강, 3부 교제와 특별활동으로 진행된 이날 박규완 목사가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순서에 따라 인사말에 나선 정규열 교장은 가을학기에 함께 하게 된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100세 청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재오 교감은 라인댄스, 노래, 핸드폰, 단전호흡, 서예, 성경, 스토쿠, 탁구, 미술, 바둑, 오카리나 장구등 정규 12개반 내용소개와 강사진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상돈 재정상담가가 메디케어의 이해와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뒤이어 체육관에서 정규열 교장의 리더에 따라 건강체조와 스트레칭 시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싱싱실버대학은 첫날 98명이 등록을 마쳤으나 미처 등록을 못한 이들을 위해 한주간 더 연장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수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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