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2016] 한미은행 노광길 이사장, 금종국 행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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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길<사진 우> 이사장: 1982년 12월 순수 한인자본으로 최초 한인은행으로 LA에서 시작되어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4년전의 초심으로 시카고지역 한인상권 밀집지역에 한미은행이 오픈하게 됐다. 동포사회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인 글렌뷰지점은 앞으로 동부지역 진출의 전초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믿고 많이 이용해주길 바라며 기쁜 날 오프닝에 함께 자리해준 모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금종국 행장: 한인상권의 중심지인 타운에 한미은행지점이 세워져 기쁘고, 기존 은행고객들과 미래의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전문성을 갖춘 훌륭한 직원들이 시카고 한인동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융자, 대출, 예금 등 금융서비스와 아울러 장학금, 커뮤니티 베네핏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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