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2016] ‘올해를 빛낸 아시안 상’ 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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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상·노향실(은퇴목사회 회장 부부/팬 아시안 모범 가정상·라이프타임 대통령 모범 봉사상): 하나님의 은혜로 세 자녀를 키울 수 있었다. 우리 부부가 상을 받게 돼 얼떨떨하고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고 타의 모범이 되도록 가정을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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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뱅크오브호프 수석전무/팬 아시안 전문인상·골드 대통령 모범 봉사상): 대학 졸업후 첫 직업이 벨우드 은행이었기에 시카고에서 상을 받는 것이 아주 뜻깊다. 뱅크오브호프 LA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인커뮤니티에 더욱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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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달(전 한인회장/아시안 명예 부동산업자 상):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40년 동안 부동산업계에 몸 담으면서 부동산의 가치를 매기는 것처럼 내 자신의 가치를 매기고 그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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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시카고총영사/아시안 지도자상·라이프타임 어취브먼트 상):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상을 준 것은 앞으로 더욱 노력하라고 격려해주시는 뜻으로 알겠다. 중서부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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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채(고엽제전우회 중서부지부장/아시안 인도주의 상·라이프타임 대통령 모범 봉사상): 일일이 전우들을 방문해 보훈혜택 설명, 치료알선, 보상금 신청 등을 돕고 있다. 뜻깊은 상을 수상해 기쁘다.항상 희생과 헌신을 보여준 아내에게 상을 바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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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연(아시안 전문인상·골드 대통령 모범 봉사상): 항상 이웃을 배려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 덕에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이민전문변호사로서 한인사회복지회 등을 통해 이민관련 법률 업무를 도왔다. 앞으로도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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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서(IL주총무처장관실 산하 아시안자문위원/아시안 모범시민 서비스상·골드 대통령 모범 봉사상): 하나님에게 제일 감사하다. 올해 수상자로서 내년 수상자 추천 자격이 주어지게 되는데 훌륭한 한인 리더 분을 꼭 추천하고 싶다.<손민지·홍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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