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남부 우편배달부 강도 사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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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보상금 15만 달러 책정

최근 시카고 지역 우편배달부에 대한 강도 사건이 3건 터지면서 우정국이 범인 색출을 위한 현상금으로 15만 달러를 내놓았다.
주로 시카고 남부 지역에서 일어난 우편배달부 상대 강도 행각인데 이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에게 최대 15만 달러의 보상금을 책정한 것이다.
지난달 13일에 시카고 우체국 소속 우편 배달부 3명은 주로 남부 지역에서 강도를 당했다. 이 사건들의 용의자는 범행을 저지른 후 모두 현장을 빠져나갔으며 세 번의 강도 행각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에 우정국은 범인들을 목격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보상금을 책정해 하루빨리 용의자 검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