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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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8월 18일부터 사흘간 그레이스 교회에서 열렸다. <한국일보>

강사 이용걸 목사 교회중심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

2022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디모데 목회훈련원장인 이용걸 목사를 강사로 8월 18일부터 사흘간 시카고 지역 한인 교회협의회 주관(회장:장에즈라 목사)으로 그레이스 교회(담임:원종훈 목사)에서 열렸다.
변화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는 그레이스 교회, 목사부부합창단, 제일연합감리교회, 시카고 권사 합창단, 헤브론 교회, 시카고 장로성가단이 찬양과 봉헌송의 순서를 맡아 함께했다.
20일 토요일 마지막 집회에서 이용걸 목사는 성화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목사는 지난 2년동안 펜데믹으로 인해 교회를 등지고 살았다고 말하며 교회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다시한번 불일듯 일어나서 새롭게 변화받는 성도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할렐루야 대성회를 주최한 제48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김준석 총무는 지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목적헌금인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금을 현지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시카고 지역 교회 주소록이 제작 배포될 예정이라고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이용걸 목사는 22일 월요일 시카고 지역 목사들을 대상으로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박수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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