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까지 추석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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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전문 ‘허니웨이’···특가 세일·무료 배송 등

본보에 게재된 허니웨이 추석맞이 이벤트 광고.

효소가 살아있는 천연꿀만을 고집해온 꿀 전문업체 ‘허니웨이’(대표 키 리)가 오는 9월 13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로 다양한 꿀제품을 도매가로 판매하고, 100달러 이상 구매시 한국과 미국내 무료 배송을 제공한다.

이벤트 품목은 고품질 생로얄젤리 300g(정가 125달러)으로 USDA 올개닉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수확된 제품으로 성장 발달 및 영양 공급, 면역력 강화, 수술 전후 및 원기 회복, 노화방지, 생체 호르몬 및 밸런스 조절 효능이 탁월하고 비린 맛이 없이 깔끔하며 10-HAD가 풍부하게 함유됐다. 3병을 사면 1병을 더 증정하며, 1박스(12병) 구매시 도매가인 960달러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브라질산 그린프로폴리스는 USDA 올개닉 인증을 받은 브라질 현지 농장에서 수확된 고농축제품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항암치료 보조에 탁월한 효과가 검증됐으며 아테필린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4온스 120달러/1박스(12병) 900달러, 1온스 40달러/1박스(12병) 300달러이며, 3병 구입시 1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천연생꿀은 가공되지 않은 꿀을 숙성시킨 것으로 R+꿀(로얄젤리+프로폴리스+비폴렌) 1병 90달러, 4병 270달러, 로얄젤리·프로폴리스꿀 1병 72달러, 4병 216달러, 계피·생강·비폴렌·강황꿀 1병 45달러, 4병 135달러, 블루베리·크렌베리·오렌지·메밀꽃·잡화꿀 1병 37달러, 4병 111달러 등 세일한다. 비폴렌(화분)은 천연 복합 비타민이라고 불리며 항암, 당뇨, 영양 부족, 전립선염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비폴렌 알갱이는 4온스 12달러, 1파운드 30달러에 판매하며 비폴렌 액상은 1온스 25달러, 4온스 70달러이고 3병을 사면 1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키 리 대표는 “100달러 이상 구매시 한국 및 미국내  무료배송을 해드리고 3병 사면 1병을 무료로 드리며 제품을 도매가격으로 판매한다.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에 거주하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인 등에게 몸에 좋은 꿀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먼덜라인 소재 허니웨이 매장(797 S. Midlothian Rd.)을 방문하거나 전화(847-668-9700)로 구매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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