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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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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표 고사성어 풀이

[고사성어 풀이] 政者正也(정자정야)

방두표(시카고 문인회 회원) 정치(政治)는 올바른(正) 것이다. 또는 정치는 정의(正義)다. 라는 뜻인데, 여기서 정(政)과 정(正)은 둘 다 발음이 ‘정’으로 정(正)이 바르다는 글자를 근본으로 정(政)은 바른 정치를...

[고사성어 풀이] 一石二鳥(일석이조)

방두표(시카고 문인회 회원) 한 개의 돌(石)을 써서, 두 마리의 새(鳥)를 잡는다. 의뜻으로 즉,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익을 거둔다.’의 뜻입니다. 이 말은 손자병법(孫子兵法)에...

[고사성어 풀이] 指鹿爲馬(지록위마)

방두표(시카고 문인회 회원) ‘사슴(鹿)을 가리켜 말(馬)이라고 우김.’이라는 뜻으로, 즉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윗사람을 속여 권세(權勢)를 누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말이 생겨난 유래를 알아보겠습니다. 옛날...

[고사성어 풀이] 囊中之錐(낭중지추)와 毛遂自薦(모수자천)

방두표(시카고 문인회 회원) 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은 ‘주머니 속의 송곳’이란 뜻으로 ‘인재(人才)는 위기(危機)에 빛을 발하고 그 능력(能力)을 숨기려 해도 드러나기 마련이다.’라는 뜻입니다. 또 모수자천(毛遂自薦)은 모수라는 사람이 자기...

[고사성어 풀이] 臥薪嘗膽(와신상담)

방두표(시카고 문인회 회원) ‘섶(薪)에 눕고, 쓸개(膽) 맛을 본다.’는 뜻으로, 마음먹은 일을 이루려고 괴롭고, 어려움을 참고 견딜 때 쓰는 말입니다. 여기서 ‘섶’(薪)이란, 풋나무, 잎나무로서 억새풀같이 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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