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프리츠커 주지사, 이번주 대면업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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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9일 워싱턴 등지에서 일정을 소화한 후 확진 판정을 받았던 프리츠커 주지사는 치료기간 동안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소식 6일만에 회복한 프리츠커 주지사는 이번주 내로 대면 업무에 복귀할 것이라 관계자는 전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두 번의 부스터 샷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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