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 제15대 신임회장에 서기석 전 부이사장이 선출됐다.
미중서부지회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일리노이주 나일스 소재 BBQ가든에서 제42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달 16일 회장 후보 등록을 마친 서기석 후보를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개선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신임 회장 선출 건을 마무리했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이명재 월남전참전전우회장에게 공로휘장이 수여됐으며, 전용남 미중서부지회 이사에게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표창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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