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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은의 명화여행] 폴 고갱, 열대의 빛으로 물든 붓끝

▶Paul Gauguin <1848-1903>폴 고갱은 프랑스 출생으로, 세잔·고흐와 더불어 후기 인상파를 대표하는 화가이다.그의 그림에는 열대의 강렬한 에너지가 넘친다. 타히티의 이국적인 풍경, 짙은 원색의 대비, 야자수·꽃·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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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에 개기월식 ‘장관’

음력 정월 대보름인 지난 3일 미국과 한국 등에서 개기월식 현상이 펼쳐졌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으로, 달이 붉은빛으로 변해 ‘블러드문’ 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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