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전 세계 최고 부자 리스트를 살펴보면, 상위 10명 중 9명이 미국인으로 집계됐다.
1위를 차지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래리 페이지, 래리 엘리슨, 제프 베조스, 세르게이 브린, 마크 저커버그, 젠슨 황, 워런 버핏 등이 10위권에 랭크됐다. 상위 20위권을 보더라도 15명의 미국인이 포진해 있다.
전 세계 부자 톱 50위를 보면 대부분이 북미 및 유럽 출신이며, 아시안에서는 주로 중국인과 일본인이 포함됐으나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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